어제 휴게실 들렀더니 미니도서관 책장에 새책이 반짝거리고 있더라...
그래서 읽고 싶은 걸 마구 골랐어....
다섯 권이나 되는거야....
흠...? 하다가 다 들고 와버렸어.
책상 구석에 이만큼 쌓아놨는데...
꼭 읽고 말거라며 표지만 흘깃거리고 있지...
저걸... 언제 읽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.
그래서 읽고 싶은 걸 마구 골랐어....
다섯 권이나 되는거야....
흠...? 하다가 다 들고 와버렸어.
책상 구석에 이만큼 쌓아놨는데...
꼭 읽고 말거라며 표지만 흘깃거리고 있지...
저걸... 언제 읽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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